‘연봉 삼사천으로 자기 운명에 만족할 줄 아는 인간의 평화로운 생활은 이렇게 흘러갔다.’
이런건 싫다.
강요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정말로 선택의 자유가 있는지 알아볼 수는 있지만 그들의 선택을 평가할 필요는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