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e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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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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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말의 단상
‘연봉 삼사천으로 자기 운명에 만족할 줄 아는 인간의 평화로운 생활은 이렇게 흘러갔다.’
이런건 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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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두하는 것
강요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정말로 선택의 자유가 있는지 알아볼 수는 있지만 그들의 선택을 평가할 필요는 없다.
사실
‘무너지라고 그냥 두기에는 너무 비대했다.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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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
열쇠 구멍으로 몰래 엿듣는 것과 같은 실수를 범하기 보다는 문을 열고 지나가는 분명한 방식이 낫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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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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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
나는 명확히 표현된 문장은 그토록 다양한 해석들을 이끌어낼 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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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4일의 단상
사람이 머리를 항상 위로 쳐들고 살 수는 없는 법이다.
그러니까 우리는 시야 속에 비율상 어떤 적절한 높이의 층까지만을 담아가지고 지내는 것이다.
4월 말의 단상
이놈의 사회는 흥미진진한 동시에 단조롭다.
모두가 우아함과 처세술을 뽐내고 있다.
재주를 부리도록 훈련받은 개 같은 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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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sick music makes money today.
– Friedrich Nietzsch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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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삶? 내 삶?
신경상의 흥분
과도한 발전
빠른 몰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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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살리나 - 거인, 키스, 탐욕, 살인